갑자기 떠버렸다…37살 걸스데이 소진 ‘웨딩 사진’

걸스데이 소진(37)의 SNS에 ‘웨딩 사진’이 올라왔다.

이하 소진 인스타그램
이하 소진 인스타그램
소진은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웨딩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하얀 베일을 쓰고 부케까지 들었다.

소진 옆엔 한 남자가 슈트를 입고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그는 그룹 G.O.D 출신 가수 데니안(45)이다. 
소진과 데니안이 마치 부부처럼 웨딩 사진을 찍은 이유는 작품 때문이다.
두 사람은 tvN ‘O’PENing – 남편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에 출연한다. 여기서 부부로 나온다. 드라마 때문에 찍은 웨딩 사진이지만, 환히 웃고 있는 표정만큼 잘 어울리는 한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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