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석상 설 때마다 주목받는 김건희 여사, 이번엔 ‘여기’에 눈길 쏠렸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명품 브랜드로 추정되는 목걸이를 착용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건희 여사 / 뉴스1
김건희 여사 / 뉴스1

윤 대통령 내외는 지난달 27일부터 1일까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3박 5일간 스페인을 방문했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 이하 뉴스1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 이하 뉴스1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29일 마드리드 시내 호텔에서 열린 재스페인 동포 초청 만찬간담회에서 박수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29일 마드리드 시내 호텔에서 열린 재스페인 동포 초청 만찬간담회에서 박수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29일(현지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 호텔에서 열린 재스페인 교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착용한 펜던트가 눈길을 끌었다. 김 여사가 착용한 펜던트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반 클리프 앤 아펠’의 제품으로 추정된다.

반 클리프 앤 아펠 웹사이트)
반 클리프 앤 아펠 웹사이트)

‘스노우플레이크 펜던트’라는 이름의 해당 제품은 눈꽃 결정 형태에 착안해 디자인됐다. 가격은 세금까지 합쳐 1억 6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료 보석으로 백금과 다이아몬드가 사용된 고가 제품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엠엘비파크 댓글창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엠엘비파크 댓글창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엠엘비파크에서 해당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반클리프 인기 많던데”,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서울 서초동 자택 앞에서 포착된 김건희 여사 / 연합뉴스
지난달 서울 서초동 자택 앞에서 포착된 김건희 여사 / 연합뉴스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김 여사의 패션은 줄곧 관심의 대상이 됐다. 지난달 김건희 여사가 서울시 서초구 자택에서 일상복 차림을 한 채 카메라에 담겼을 때 공개된 3만 원짜리 흰색 슬리퍼가 동나기도 했다.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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