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로 시집 간 전 아나운서, ‘월요일 결혼식’에서 포착 (영상)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오랜만에 취재진에 포착됐다.

27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 국내 경제계 거물들이 모였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날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장녀 진희 씨 결혼식이 열렸다. 신랑 김지호 씨는 김덕중 전 교육부 장관의 손자다.

결혼식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딸 원주 씨도 참석했다.

이하 뉴스1
이하 뉴스1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도 보였다. 그는 시어머니 이행자 씨와 함께 차에서 내려 교회 안으로 들어갔다.

노 씨는 분홍색 계열 한복을 곱게 차려 입었다. 취재진에 별다른 말을 하진 않았다.

유튜브, 더팩트THE FACT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