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에서 한정판으로 ‘신동엽 맥주’가 나왔습니다

일명 ‘신동엽 맥주’가 나왔다.

맥주 캔에 방송인 신동엽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칭다오 라거 신동엽 캔". 3가지 디자인이 있다 / 이하 비어케이 제공
‘칭다오 라거 신동엽 캔’. 3가지 디자인이 있다 / 이하 비어케이 제공

칭다오 맥주를 수입하는 ‘비어케이’는 광고모델 신동엽의 얼굴을 맥주 캔에 그려 넣은 한정판 신제품 ‘칭다오 라거 신동엽 캔’을 최근 출시했다.

500㎖ 용량의 제품으로 3가지 디자인으로 나왔다.

‘칭다오 라거 신동엽 캔’ 제품에는 익살스러운 신동엽의 얼굴이 그려졌다. 여기에 ‘맥주 맛은 원래 노는 맛이야’, ‘꿀잼 무죄, 노잼 유죄’ 등의 문구도 있어 눈길을 끈다.

술자리의 분위기를 살리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알코올 도수를 5.0%로 높여 기존의 라거와 차별화했다고 비어케이는 밝혔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뉴시스에 “‘칭다오 라거 신동엽 캔’은 웃음이 터지는 신동엽의 표정 라벨로 친근감을 높이고 모임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칭다오 라거 신동엽 캔’ 상세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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