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로 모두를 울렸던 고두심, ‘이 드라마’ 출연 소식 전해지자 박수 쏟아졌다

최근 tvN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안방극장을 웃음과 눈물로 물들인 배우 고두심이 다음 행보를 전해 이목이 쏠렸다.

배우 고두심 / tvN "우리들의 블루스"
배우 고두심 / tvN ‘우리들의 블루스’

스포츠경향은 고두심이 KBS2 새 드라마 ‘커튼콜: 나무는 서서 죽는다'(이하 커튼콜)에 출연한다고 29일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커튼콜’은 무명 연극배우가 북에서 온 시한부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그녀의 귀순한 손자를 연기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해당 드라마에는 배우 하지원, 강하늘, 성동일 등이 출연을 예고해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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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은 국내 굴지의 호텔 체인 ‘호텔 낙원’ 설립자이자 총수인 90대 여성 자금순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금순은 1930년 함경도에서 태어나 격동의 한국사를 온몸으로 느낀 인물로, 전쟁을 피하며 이별한 가족과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는 인물이다.

tvN 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
tvN 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고두심은 지난 12일 종영한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현춘희 역을 맡아 눈물 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특히 실제 제주도 출신인 그는 지역 방언을 완벽하게 구사해 호평받았다.

‘우블’ 촬영 중 벌어진 돌발상황…곧 바로 해결해 버린 고두심의 한마디tvN ‘우리들의 블루스’의 종영 소감 밝힌 배우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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