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뜻밖입니다…돈+명성 다 가진 대배우 김혜자의 집 내부 (사진 8장)

배우 김혜자의 자택이 관심을 끌었다.

자택 내부의 모습은 그야말로 뜻밖이었다.

김혜자 / 이하 tvN "우리들의 블루스"
김혜자 / 이하 tvN ‘우리들의 블루스’
김혜자
김혜자
김혜자와 이병헌
김혜자와 이병헌

16일 커뮤니티 뽐뿌에는 ‘방송에 공개된 김혜자의 집’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주목받았다. 여기에는 방송에서 나온 김혜자의 자택 모습이 담겨 있었다.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열연을 펼친 김혜자가 주목받자 그의 자택도 관심을 끌고 있다.

김혜자는 2016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처음으로 자택을 공개했다. 오랜 기간 살아온 곳이라 애정이 남다르다고 했다.

그의 집 내부는 예상과 달리 으리으리하진 않았다. 대배우라는 명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차분하고 검소한 분위기였다. 소위 말해 돈과 명성을 모두 가졌지만 화려함과는 거리가 있었다.

김혜자는 당시 방송에서 자택에 대해 “이 집 짓고 거의 20년이 됐다. ‘안네의 일기’에 나오는 다락방 같은 느낌이다. 은신처 같은…”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루의 대부분을 자택에 있는 서재에서 대본이나 책을 읽으며 보낸다고 했다. 이곳에서 그림도 그린다고 했다.

김혜자는 고인이 된 남편을 떠나보내고 이 집에서 혼자 살고 있다.

커뮤니티 뽐뿌 네티즌들은 김혜자 자택에 대해 “김혜자 같은 대배우치고는 집이 검소해 보인다”, 차분한 느낌이 든다. 대배우치고는 오히려 약소한 느낌도 든다”, “김혜자는 소비가 검소한 분이다. 드라마 역할이 실제 모습하고 차이가 없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다음은 방송에서 공개된 김혜자의 집이다.

이하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이하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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