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법원 출석…비오는 차에서 내릴때 그의 행동에 모두 경악했다(+사진)

2022년 6월 30일 오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경영권 승계를 목적으로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회계부정 및 부정거래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날 누리꾼들이 놀란건 그의 사소한 행동이였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차가 도착하자, 우산 에스코트를 위해 대기하는 관계자가 있었지만 그는 직접  자신이 준비한 우산을 펼치고 내리며 차문도 직접 닫았습니다.

사진 = 더팩트

이에 관계자는 이 부회장을 위해 준비한 우산까지 2개를 들고 이 부회장을 따라 걸었습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며 우산도 직접 접는 이 부회장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사진 = 더팩트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재용은 거만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좋음 특히 늘 웃음기 어린 얼굴과 웃참하는 표정이 매력포인트임” ,”진짜 멋있다” ,”항상 경거망동 하지않고 묵직한 모습이 보기 좋은듯.. 말도 함부로 안하고 이런대도 못 잡아먹어서 안달난 사람들이란 자격지심인건가? 너무 까지 말자. 이래저래 치여서 다니느라 힘들어 보이구만 재벌이라고 다 맘편히 살지만은 않을거다. 살얼음판 걷듯이 사는 사람도 있을터 ”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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