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 “지방선거 결과 책임지고 전원 사퇴”

윤호중,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입장문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당내 지도부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2일 오전 총사퇴를 발표했다.

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주당 비대위 일동은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책임지고 전원 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이번 선거 패배에 대해 지지해주신 국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께 먼저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선거 및 지방선거 평가와 정기 전당대회를 준비할 당의 새로운 지도부는 의총과 당무위원회, 중앙위원회를 통해 구성될 것”이라며 “부족한 저희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후 입장 발표를 마친 민주당 지도부(비대위)는 고개를 숙여 인사한 뒤 자리를 떠났다.

윤호중,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총사퇴 의사를 밝히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을 포함한 민주당 비대위원들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대위 총사퇴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 등 민주당 비대위원들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대위 총사퇴를 발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1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비대위 총사퇴를 밝힌 뒤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윤호중,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 등 비대위원들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당내 지도부 총사퇴에 대한 입장을 밝힌 뒤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윤호중,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을 포함한 민주당 비대위원들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당내 지도부 총사퇴에 대한 입장을 밝힌 뒤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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