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들하고 결혼하는 황보라… 조용하던 이 사람, 딱 한마디 했다

배우 김용건이 황보라를 며느리로 보게 됐다.

황보라, 김용건 / 이하 뉴스1
황보라, 김용건 / 이하 뉴스1

6일 워크하우스컴퍼니에 따르면 김용건의 둘째 아들 김영훈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황보라가 11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김영훈이 대표로 있는 워크하우스컴퍼니에는 형 하정우(본명 김성훈)뿐 아니라 예비 아내 황보라도 소속돼 있다.

 

김영훈 대표와 황보라의 결혼식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형태로 비공개 진행된다.

 

OSEN은 이날 김용건과의 통화에서 아들 김영훈과 황보라의 결혼에 대해 “고맙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또 황보라는 김용건의 애정을 듬뿍 받고 있으며 이미 며느리나 다름 없다고 전했다.

황보라는 최근 진행된 iHQ 새 예능프로그램 ‘걱정말아요 그대, 변호의 신’ 제작발표회와 다른 예능프로그램에서도 김영훈과의 결혼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1983년생으로 올해 40대에 들어선 황보라는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