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사실…우이혼2 조성민, 결국 가슴 아픈 ‘이야기’까지 꺼냈다

TV조선 ‘우리 이혼헀어요2’ 조성민이 안타까운 사실을 고백했다.

조성민 / 이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조성민 / 이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12회에서는 조성민, 장가현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녹화된 이날 방송분에서 조성민은 후배 작업실을 찾아 음악 작업 후 전 부인 장가현과 재회했다. 그는 장가현에게 “마지막 날이다. 오늘 더 하고 싶은 얘기 있으면 편하게 하자”고 먼저 말을 걸었다.

장가현은 “(자녀 때문에 이혼 후 조성민과 만난 것) 아무렇지 않은 척한 거였거든. 이제 못 할 것 같다”는 말로 조성민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

장가현의 “신뢰가 무너졌다”는 말에 조성민은 “그동안 그런 남편이었냐”고 받아치며 격한 논쟁이 시작됐다.

결국 조성민은 과거 불규칙했던 수입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던 이야기가 나오자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바로 그의 한쪽 눈 ‘실명’ 사실이었다.

조성민은 “내가 살아오면서 유일하게 적극적으로 일을 안했던 시점이 2년 정도 되지 않았냐. (오른쪽 눈을) 실명하고 나서. 앞으로 아무일도 할 수 없을 줄 알았다. 눈에 초점이 안 맞는데. 그때는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고 시력 때문에 겪었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누리꾼들은 네이버TV 해당 영상에 “너무 마음 아프다”, “그동안 힘드셨을 텐데”, “안쓰럽다” 등 조성민의 사연에 공감하는 댓글을 남겼다.

장가현, 조성민의 마지막 재회는 1일 오후 10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TV,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