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간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 없이 단독으로 ‘이곳’ 방문했다

김건희 여사가 스페인 방문 중 첫 단독 일정으로 주스페인문화원을 방문했다

주스페인한국문화원 방문하는 김건희 여사 / 이하 뉴스1
주스페인한국문화원 방문하는 김건희 여사 / 이하 뉴스1

김건희 여사는 지난 28일(현지 시각)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을 방문했다. 그는 문화원 내에 한복 전시와 공예방, 한글 학당 등을 둘러본 뒤 직원들과 간담회를 했다.

한복 작품 살펴보는 김건희 여사
한복 작품 살펴보는 김건희 여사
문화원 직원들과의 간담회
문화원 직원들과의 간담회

전시기획자로 활동했던 그는 간담회에서 “스페인은 벨라스케스의 고향이자 현대미술 창시자 중 하나인 ‘피카소’의 본국으로 아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라며 운을 뗐다. “스페인 안에서 현재 K-컬쳐, K-문화, K-요리가 활성화됐다”며 “이분들(주스페인한국문화원)의 노력으로 이렇게 됐다고 생각한다”며 문화원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표했다.

김건희 여사는 과거 전시기획사인 코바나컨텐츠의 대표로 재직했다.

코바나컨텐츠는 지난 2019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전시회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전시를 열었다. 입체파 파블로 피카소, 야수파 앙드레 드랭, 앙리 마티스 등의 작품을 소개했다.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전시 포스터 /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전시 포스터 /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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