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급 안해” 낯뜨거운 사생활 폭로 후 복귀하려다 망신 당한 연예인 (영상)

논란에 휘말렸던 가수의 복귀에 여배우들이 따끔한 일침을 날렸다.

장문복 인스타그램
장문복 인스타그램

오는 21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진격의 할매’에 가수 장문복이 출연한다. 무려 3년 만이다.

이하 채널S "진격의 할매"
이하 채널S ‘진격의 할매’

장문복은 배우 김영옥, 나문희, 박정수 앞에서 ‘속사포 랩’을 선보인다. 나문희는 “혀가 따라가?”라며 놀라워했다.

방송에서 장문복은 마음 속 고민을 털어놓는다. 고민의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예고편에서 여배우들의 반응은 호의적이지 않았다.

박정수는 단호한 표정으로 “나는 이해가 안 가”라고 말했다. 김영옥은 심지어 “나도 취급 안 하고 싶다”라고 했다.

결국 장문복은 눈물까지 뚝뚝 흘린다.

장문복은 지난 2020년 사생활 논란으로 심한 비난을 받았다. 당시 여자친구 A 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장문복과의 개인적인 일을 폭로했다.

A 씨는 “장문복과 3개월 넘게 사겼다.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을 때 내게 음담패설을 던지고 신체 접촉을 시도했었다. 장문복이 바라는 대로 잠자리도 했다. 이후 장문복 휴대전화를 우연히 열어봤는데, 다른 여자들과도 만나고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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