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진 첫째 아들,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 전해졌다

류진, 첫째 아들 찬형 군 사고 소식 전해
“다행히도 큰 수술은 피했다”

 

배우 류진이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

첫째 아들 찬형 군의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을 전했다.

류진 인스타그램
류진 인스타그램

28일 류진 아들 찬형·찬호 군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의 걱정과 기도 덕분에 다행히도 큰 수술은 피했어요. 수술은 잘 끝냈고요. 건강하게 잘 회복할게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찬형, 찬호 군 인스타그램
찬형, 찬호 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환자복을 입은 채 침대에 누워있는 첫째 찬형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쪽 팔에는 붕대를 두르고 있어 걱정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27일에는 해당 계정에 “빗길 조심하세요. 코로나19로 보호자마저 입실 불가. 만 14세 소아는 씩씩하게 혼자서 #토닥토닥다잘될꺼야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찬형 군의 입원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한편 류진은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 이혜선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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