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휩쓸던 국민 MC 신동엽, 우려하던 소식 전했다 (+이유)

국민 MC 신동엽이 안쓰러운 몸 상태를 전했다.

시청자들의 걱정을 자아낼 만한 소식이다.

신동엽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TV 동물농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하 SBS "동물농장"
이하 SBS ‘동물농장’

신동엽은 여느 때처럼 오프닝에서 “일요일 아침 가장 확실한 선택 동물농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런데 평소와는 달리 작고 갈라진 목소리가 귀에 들어왔다. 목소리를 크게 내기 어려운 듯했다. 단번에 들어도 좋지 않은 목소리 컨디션임을 직감케 했다.

MC 정선희는 “신동엽 씨가 지금 목이 너무 안 좋은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신동엽은 “성대가 조금 결절 증상이 있다”면서 성대 결절을 언급했다.

정선희는 “지난주부터 걱정이 되는 상태”라면서 “너무 무리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신동엽은 “알겠다”면서 공동 MC로서 미안한 감정을 드러냈다.

그도 그럴 것이 신동엽은 연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최근 종영한 ‘우리 이혼했어요2’부터 ‘신과 함께 시즌3’, ‘실화탐사대’, ‘놀라운 토요일’, ‘미운 우리 새끼’, ‘불후의 명곡’, ‘동물농장’ 등 다수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메리퀴어’ MC로도 발탁됐으며, ‘마녀사냥 2022’ 론칭 소식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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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계속해서 사용하는 MC 특성상 무리가 왔고 ‘성대결절’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신동엽 / 이하 뉴스1
신동엽 / 이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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