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김건희 헤어스타일, 무언가 사뭇 달라 보입니다 (사진 9장)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코바나콘텐츠 대표 근황이 15일 알려졌다.

김건희 대표는 언론 노출을 꺼리며 좀처럼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연합뉴스가 이날 김 대표와 인터뷰를 시도하면서 촬영한 사진을 보도했다.

특히 김 대표의 헤어스타일이 기존에 보도된 모습과 사뭇 달려 눈길을 끌었다.

2019년 촬영된 김건희 대표 사진. 남편인 당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과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했다 / 이하 연합뉴스
2019년 촬영된 김건희 대표 사진. 남편인 당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과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했다 / 이하 연합뉴스
2019년 촬영된 김건희 대표 사진
2019년 촬영된 김건희 대표 사진

연합뉴스는 15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앞에서 김건희 대표를 만났다.

김 대표는 이날 머리카락을 묶은 특유의 헤어스타일이 아니었다. 이른바 ‘생머리’ 스타일이었다.  흰 셔츠에 짙은 청바지, 검은 재킷 차림으로 사무실을 찾았다.

김 대표는 ‘허위 이력과 관련 청년들의 분노 여론이 있는데 사과 의향이 있나’라는 질문에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다”라고 답했다. ‘윤석열 후보 배우자로서 공개 활동은 언제 개시하나’라는 질문에는 “아직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만 말했다. 김 대표가 대선 정국에서 언론사 기자에게 공개적으로 언급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음은 15일 촬영된 김건희 대표 사진 9장이다.

15일 촬영된 김건희 대표 사진
15일 촬영된 김건희 대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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