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미쳤다…” 42살 송혜교, 카메라에 근황 다 찍혔다 (사진)

배우 송혜교(42)가 파리에서 엄청난 미모를 자랑했다.

이하 송혜교 인스타그램
이하 송혜교 인스타그램

송혜교는 3일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송혜교는 아시아 지역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C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또 마리끌레르 코리아 역시 행사에 참석한 송혜교 영상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며 “인터뷰 영상을 공개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하 마리끌레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하 마리끌레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스토리

한편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글로리(The Glory)’에 출연한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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