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 직전에 취소…” 나토 참석한 윤 대통령, 실시간 상황 전해졌다

윤석열 대통령과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과의 면담이 연기됐다.

이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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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대통령 대변인실은 윤 대통령이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과 면담할 예정이었지만 면담 직전 연기됐다고 밝혔다.

대변인실은 “핀란드, 스웨덴의 나토 가입 문제 논의로 사무총장의 일정이 늦어졌다. 내일이나 모레 다시 개최할 가능성은 불투명하나 일단 연기된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나토 사무총장과의 만남이 연기된 윤 대통령은 첫날 일정으로 앤서니 노먼 알바니지 호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당초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과 회담을 갖기로 했지만 대통령 대변인실은 “(양쪽) 일정이 여러 가지 복잡하게 안 맞았다”며 회담이 취소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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