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분수대 앞에 설치된 ‘등신대’…사람들 이목 완전 쏠렸다 (사진)

청와대 분수 앞에 설치된 등신대에 이목이 쏠렸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뉴스1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뉴스1
7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등신대가 설치돼 있다. / 이하 연합뉴스
7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등신대가 설치돼 있다. / 이하 연합뉴스

연합뉴스뉴시스 등은 7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등신대가 설치돼있다며 이날 사진으로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등신대는 보수단체와 윤 대통령 팬클럽이 설치한 것이다.

윤 대통령 내외 사진을 이용해 단독 등신대를 세운 것뿐만 아니라 윤 대통령과 김 여사가 턱시도, 웨딩드레스를 입은 합성 사진의 등신대도 세워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청와대 분수대를 찾은 시민들은 윤 대통령 내외 등신대 앞에 서서 기념 촬영을 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10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 74년 만에 최초로 청와대 정문이 개방됐다. (관련 기사 보러 가기) 이날 이후로부터 청와대는 국민 품으로 돌아왔다. 청와대 이전 공약을 달성한 윤 대통령은 용산 국방부 청사로 집무실을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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