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후배들을 다독여준 3명의 대배우, 아쉬운 이별 소식 전해졌다

배우 김영옥, 나문희, 박정수가 진행하는 채널S 예능 ‘진격의 할매’가 막을 내린다.

(왼쪽부터) 김영옥, 나문희, 박정수 / 뉴스1
(왼쪽부터) 김영옥, 나문희, 박정수 / 뉴스1

5일 엑스스포츠 단독보도에 따르면 ‘진격의 할매’가 오는 12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진격의 할매’는 국민할매 트리오라고 불리는 중년 배우 김영옥, 나문희, 박정수가 인생 경험 도합 238살을 바탕으로 고민이 있는 인생 후배들에게 따뜻하고 때로는 따끔한 조언을 건네는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특히 나문희는 데뷔 61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MC를 맡으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진격의 할매’에는 지난 1월 처음 방송된 이래로 장동민, 최여진, 고은아, 신지, 박해미, 함소원 등 수 많은 스타 연예인들이 출연했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유튜버와 일반인 사연자도 출연해 다양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하 채널S "진격의 할매"
이하 채널S ‘진격의 할매’

한편 오는 5일 방송되는 ‘진격의 할매’에서는 최근 파경을 겪은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등장한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정 폭력 피해를 암시하는 글을 게재하면서 도움을 요청했다. 이후 조민아 측은 이혼을 공식화했으나 사유를 밝히진 않았다. (관련 기사 보기)

종영을 앞둔 국민할매 3인방이 조민아에게 어떤 조언과 위로를 건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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