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차·자의식 없는 남자 좋아“ 밝힌 유명 연예인… 여에스더가 참다못해 한마디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가 ‘자의식이 없는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댄서 모니카에게 진심 어린 충고를 했다.

지하철에 탑승한 남성(좌)과 여에스더 /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LegoCamera-shutterstock.com, 유튜브 채널 "에스더TV"
지하철에 탑승한 남성(좌)과 여에스더 /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LegoCamera-shutterstock.com, 유튜브 채널 ‘에스더TV’

모니카는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 네이버 TV, KBS2

MC 전현무는 모니카를 소개하면서 “이상형이 굉장히 독특하다. 차, 집, 자아가 없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옆에서 들은 여에스더는 “자아나 자의식이 없는 남자는 갱년기에 굉장히 힘들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희 남편이 자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제겐 20년 동안 너무 좋은 남편이었는데, 갱년기가 오고 나서는 컨트롤(통제)이 안 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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