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예능서 ‘인성 논란’ 터졌던 여성, 운동선수와 결혼 발표

배우 이예나가 가을의 신부가 된다.

이예나는 오는 10월 29일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볼링 선수다.

이하 웨딩21
이하 웨딩21

두 사람의 웨딩 화보는 잡지 웨딩21을 통해 공개됐다. 신랑신부는 마주 보며 환히 웃거나 꼭 붙어 앉아 행복을 맘껏 드러냈다.

예비신랑은 “저를 잘 챙겨줄 때 특히 고맙고 예뻐 보여요”라고 말했고, 그 말에 이예나는 밝은 미소도 답했다는 후문이다.

이예나는 인스타그램에서도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항상 저를 웃게 해주고 존중해 주는 마음이 따듯한 사람을 만나 제 인생의 2막을 함께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하 이예나 인스타그램
이하 이예나 인스타그램

이예나는 올해 31세다. 그는 발레 전공자로, 2004년 배우로 데뷔했다.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부잣집 아들’ 등에 출연했다.

특히 Mnet 예능 ‘썸바디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이예나는 다소 싸늘한 표정과 까칠한 말투로 ‘인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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