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이 ’51세’ 연예인, 최근 패션쇼장 뒤흔들어놨다 (+사진)

배우 박주미가 여전한 미모 클래스를 자랑했다.

박주미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린 글로벌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의 ‘2022 가을 여성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박주미 / 이하 뉴스1
박주미 / 이하 뉴스1

이날 박주미는 클래식한 블랙 미니 재킷과 셔츠를 착용하고 패션쇼장에 등장했다

박주미는 올해 한국 나이로 51세임에도 불구하고 20·30대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와 여전히 날씬한 몸매로 연예인 포스를 뽐냈다.

박주미는 최근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사피영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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