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꼬마들은 고대로 쭉 자라서…먼 훗날 ‘찰떡 케미’ 연기파 배우들이 됩니다

어린 시절 사진이 올라와 주목받고 있는 스타들이 있다.

이하 KBS "2006 KBS 연기대상"
이하 KBS ‘2006 KBS 연기대상’

지난 1월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는 ‘나PD님 유승호, 이세영 여름방학 캐스팅해줘요’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주목받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배우 유승호, 이세영의 아역배우 시절 사진 한 장과 두 사람이 성인이 돼 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만난 영상이 함께 담겨있다.

두 사람 어린 시절 사진은 2006년 KBS 연기대상에서 청소년 연기상을 시상하며 찍힌 것으로 보인다. 십여 년 과거 사진이지만 한눈에 봐도 두 사람임을 알 수 있을 만큼 지금과 똑 닮은 이목구비를 하고 있어 특히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 유승호와 이세영
어린 시절 유승호와 이세영
"메모리스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세영과 유승호 / 뉴스1
‘메모리스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세영과 유승호 / 뉴스1

아역배우 시절 내내 유승호와 이세영은 역변 없이 연기 커리어를 쌓아가며 연기파 성인 배우로 거듭났다. 두 사람은 2020년 방영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주연으로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둘은 극에서 보여준 연기 합뿐만 아니라 메이킹 영상 등에서 남다른 찰떡 케미를 보여줘 주목을 받았다. 드라마 촬영 당시 이세영은 유승호를 개그코드와 연기 호흡이 가장 잘 맞는 남자 배우로 꼽았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나중에 꼭 두 사람이 함께 나영석 PD 관찰 예능에 나와 케미를 폭발시켰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tvN "메모리스트" 메이킹 영상에서 포착된 이세영과 유승호 / 유튜브 "이세영 아카이브"
tvN ‘메모리스트’ 메이킹 영상에서 포착된 이세영과 유승호 / 유튜브 ‘이세영 아카이브’
유튜브, 이세영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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