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취임 기념 시계’ 가장 먼저 선물받은 사람, 이 배우입니다 (+사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에서 깐부 할아버지로 출연한 배우 오영수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윤석열 대통령 / 뉴스1
윤석열 대통령 / 뉴스1

뉴스1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국민희망대표’ 20명에게 대통령 기념 시계를 처음으로 선물했다. 대표 20명은 지난 10일 대통령 취임식에서 윤 대통령과 함께 입장한 사람들이다.

오영수 / 이하 뉴스1
오영수 / 이하 뉴스1

초청자는 드라마 ‘오징어게임’ 출연자 오영수와 장애 극복 후 피트니스 선수로 재기에 성공한 김나윤 선수, 매년 익명으로 1억 원씩 기부한 박무근 씨 등이다.

윤 대통령 취임 이후 기념품 1호로 제작된 이번 손목시계 뒷면에는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기념품 1호" 윤석열 대통령 기념 시계 
‘기념품 1호’ 윤석열 대통령 기념 시계 
대통령 기념 시계 뒷면
대통령 기념 시계 뒷면
대통령 기념 시계 뒷면 문구
대통령 기념 시계 뒷면 문구

앞서 오영수는 지난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식에 ‘국민희망대표’로 참석했다. ‘국민희망대표’는 윤 대통령 취임식에서 특별 초청된 각 분야의 대표자로, 윤 대통령 부부와 함께 손을 잡고 단상에 올라가는 모습도 그려졌다.

한편 오영수는 지난 1월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 속 일남 역으로 TV 부문 남우조연상(Best Supporting Actor-Television)을 받았다. 그는 해당 부문에서 ‘한국 배우 최초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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