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박사가 준비하는 새 예능, 기존과는 정 반대 콘셉트로 찾아온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오은영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오은영 / 오은영 인스타그램
오은영 / 오은영 인스타그램

10일 YTN의 보도에 따르면 KBS는 신규 예능프로그램 ‘오케이? Oh케이!” 론칭을 확정했다. 오은영 박사가 사연자를 직접 찾아가 고민을 들어보는 야외 예능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의 연출은 KBS2 ‘밥상의 신’, ‘예감자들’을 만든 정미영 PD가 맡으며 올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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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오은영 박사가 진행해왔던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SBS ‘써클 하우스’,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등의 프로그램에서는 주로 사연자가 직접 스튜디오를 찾아오거나 VCR 화면을 통해 상담을 진행했다. (관련 기사 보기)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번에 공개되는 ‘오케이? Oh케이!’는 그동안 거리가 멀거나 예약이 어려워 고민 상담을 받지 못했던 시청자를 전국 어디든 직접 찾아가 듣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국민 멘토’라고도 불리며 시청자들의 신뢰를 받아온 오은영 박사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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