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심상치 않다…넷플릭스 TOP10 직행, 현재 반응 난리 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이하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하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지난달 29일 첫 방송된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방송 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가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진정한 변호사로 성장하는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네이버TV,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지난달 30일 2회 방송 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하루 만인 지난 1일 넷플릭스 ‘오늘 한국의 TOP10 2위’에 올랐다.

같은 날 일본에서는 3위에 올랐고, 지난 2일에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서 5위를 기록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4일까지도 ‘오늘 한국의 TOP10’ 2위를 기록 중이다.

플릭스 패트롤
플릭스 패트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1회에서 시청률 0.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후 바로 2회에서 1.8%로 두 배 상승하며 ENA 채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우영우 최대 단점 2회까지밖에 안 함”, “주말에 보고 후회했다. 종영하고 몰아볼걸”, “빨리 다음 회 내놔”, “진짜 너무너무 재밌다”, “빨리 다음 편 보고 싶다”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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