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허니제이와 절친 사이 알려진 연예인, 뜻밖의 배우였다 (사진)

댄서 허니제이(본명 정하늬)가 배우 김희정과 보낸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허니제이 김희정 / 허니제이 인스타그램
허니제이 김희정 / 허니제이 인스타그램

허니제이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_사이 우리는 절편 사이. 절대적 내 편, 절대적 네 편. 오래오래 함께하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니제이와 배우 김희정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의 머리를 기댄 채 해맑은 미소를 띤 모습이다. 이런 분위기가 익숙한 듯 편안해 보이는 투 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하 김희정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허니제이와 추억
이하 김희정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허니제이와 추억

같은 날 김희정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니제이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우리 사이 어느덧 12년 지기”라며 허니제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이 진짜 보기 좋아요”, “두 사람이 친한 사이였다니 몰랐다”, “방송 잘 봤어요! 두 분 우정 영원하길”, “김희정과 허니제이의 우정을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이날 방송된 JTBC ‘아주 사적인 관계 – 우리 사이’(우리 사이)에서는 배우 김희정을 절친으로 소개한 허니제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12년째 친구인 두 사람은 과거 댄스 크루 퍼플로우로 함께 활동하면서 친분을 다졌고, 이후 함께 걸그룹으로 데뷔할 뻔했다고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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