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공식 홈페이지, 윤석열 대통령만 눈 감은 사진 업로드

나토 정상 회담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의 사진이 나토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나토 정상 회담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의 사진이 나토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윤 대통령이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지난 29일 나토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윤 대통령이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지난 29일 나토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으로, 윤 대통령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중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 등과 아시아 태평양 파트너 4개국 자격으로 찍은 사진이다.

나토 정상 회담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의 사진이 나토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윤 대통령이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지난 29일 나토

사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을 제외한 아태 인사들과 나토 사무총장은 모두 눈을 뜬 채 입가에 미소를 짓고 있다.

하지만 사진 속 윤 대통령은 눈을 감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나토 정상 회담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의 사진이 나토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윤 대통령이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지난 29일 나토

나토라는 중요한 자리에서는 사진 하나의 선정도 중요한 만큼, 눈 감은 윤 대통령의 사진은 국내에서 “무시 당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

나토 정상 회담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의 사진이 나토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윤 대통령이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지난 29일 나토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은 “(나토 측이) 윤 대통령 눈 감고 있는 사진으로 올렸다. 이건 그냥 대놓고 무시하겠다는 의미 같다”고 덧붙였다.

한 누리꾼은 “유럽 쪽은 워낙 언론의 역사도 오래되고 사진에 메시지 담는 게 일상이다. 분명 의도를 담아 올린 사진일 것”이라며 “만만해 보였거나, 뭔가 비꼬고 싶었나 보다”라고 추측했다.

나토 정상 회담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의 사진이 나토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윤 대통령이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지난 29일 나토

또 다른 누리꾼은 “우습게 보는 거다. 그 많은 사진 중에 왜 굳이 저 사진을 골라서 거느냐”며 “다른 주요 인사가 눈 감은 사진이었다면 저렇게 공식적으로 걸어놓을 수 있을까. 그냥 무시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나토 정상 회담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의 사진이 나토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윤 대통령이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지난 29일 나토

이러한 반응은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친여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똑같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YTN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