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벗자 터진 함성…현재 댓글 폭발 중인 장원영 시구 장면

아이브’ 장원영의 시구 장면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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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t위즈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장원영은 마스크를 쓰고 마운드에 올랐다. 시구 직전 장원영이 마스크를 벗자 관중석에서는 함성이 터져 나왔다. 무엇보다 장원영은 이날 긴 팔다리와 개미허리로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은 중계 카메라에 잡혔음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의 시구 장면은 곧바로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하며 주목받았다. 네티즌들은 “진짜 사기다”, “실물 미쳤다. 카메라를 뚫고 나온다”, “진짜 원탑인 거 같다”, “그냥 공주다”, “사진이 다 레전드다”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더쿠) (에펨코리아)

한편 장원영은 지난해 12월 아이브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지난 4월 2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LOVE DIV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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