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동네 이웃이면 생기는 일”… 사람들 부러움 터졌다 (+사진)

백종원이 방송인 이웃 주민에게 특별한 선물을 했다.

백종원 / 뉴스1
백종원 / 뉴스1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충현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백 선생님의 집밥은 역시. 정상 한가득. 클래스가 남다른 음식을 먹으며 정말 호강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조충현이 백종원의 집에서 식사 대접을 받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우리 형님. 백종원 클래스. 든든한 이웃사촌. 저녁 식사 초대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이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백종원은 최근 득녀한 조충현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조충현 아내 김민정은 “아내 조리원에 두고 홀로 집에 있는 남편 불러서 맛있는 집밥 먹여주셔서 감사해요”라며 “백 주부가 동네 이웃이면 생기는 일.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부럽다”, “나도 이웃사촌 하고 싶다”, “다음엔 저도 해주세요”, “저도 데리고 가주세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하 조충현 인스타그램
이하 조충현 인스타그램

한편 조충현과 김민정은 2016년 결혼해 2019년 KBS 동반 퇴사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달 16일 딸을 품에 안았다.

김민정 인스타그램
김민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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