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전용기 타고 파리 패션쇼 간 톱스타 3명,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5장)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블랙핑크 리사, 배우 박보검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하 하퍼스 바자 재팬 공식 인스타그램
이하 하퍼스 바자 재팬 공식 인스타그램

27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재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뷔, 리사, 박보검이 프랑스 파리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열린 셀린느 여름 2023 패션쇼에 참석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 리사, 박보검이 패션쇼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세 사람은 해외 팬들에게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하며 등장했다.

이들은 무보정으로 찍힌 현장 사진에도 우월한 비주얼과 범접 불가한 포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신선한 조합도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 대세 스타’인 뷔, 리사, 박보검이 한자리에 모인 건 굉장히 드문 일이다. 이들의 함께 있는 사진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4일 뷔, 리사, 박보검은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셀린느에서 제공한 전용기를 타고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들은 셀린느의 크레이티브 디렉터 에디 슬리먼의 특별 초청을 받아 패션쇼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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