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러운 소식 전했던 ‘탁구요정’ 신유빈, 15일 알려진 현재 상태

손목 부상으로 인해 수술받았던 신유빈의 현재 상태가 알려졌다.

"탁구요정" 신유빈 / 이하 뉴스1
‘탁구요정’ 신유빈 / 이하 뉴스1

소속사 GNS 관계자는 15일 뉴스1에 “신유빈이 수술을 잘 마쳤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과도 좋고 회복도 빠르다”고 설명했다.

신유빈은 현재 회복에 전념하고 있으며 빠르면 오는 8월부터 공식 대회에 참가해 다시 뛸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신유빈은 지난해 11월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도중 손목 피로골절 부상으로 잔여 경기를 기권했다. 이후 그는 6개월 동안 재활 치료를 받았으나 최근 같은 부위 부상으로 인해 재발하면서 수술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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