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행운 찾아온 서하얀…남편 임창정이 전한 ‘기쁜 소식’

가수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의 기쁜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를 보냈다.

임창정-서하얀 부부 / 이하 서하얀 인스타그램
임창정-서하얀 부부 / 이하 서하얀 인스타그램
서하얀
서하얀
서하얀
서하얀

서하얀이 인생 첫 경험을 했다.

서하얀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광고’를 찍었다. 그야말로 기쁜 소식, 행운이 찾아왔다.

임창정 가족 가족
임창정 가족 가족

임창정은 5일 인스타그램으로 서하얀 소식을 전했다.

임창정은 “우리 야니(서하얀 애칭) 첫 광고 촬영. 임창정이 쏘는 빵, 커피 맛집 셔틀. 역시 응원과 외조는 티 나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촬영장에 있는 서하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어깨가 드러나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고 있었다. 첫 광고 촬영을 한 그의 표정은 밝아 보였다.

촬영장에는 임창정이 서하연과 스태프들을 위해 준비한 빵과 커피가 놓여 있었다. 아내를 살뜰히 챙기는 임창정의 마음이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1991년생인 서하얀의 프로필상 키는 176cm다. 2017년 임창정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다섯이 있다. 승무원 출신으로 요가강사 활동도 했다. 현재는 임창정 소속사인 ‘예스아이엠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도 함께 출연하고 있다.

다음은 임창정이 공개한 서하얀 사진과 영상이다.

이하 임창정 인스타그램
이하 임창정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을 확대했다
해당 사진을 확대했다
gfycat(임창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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