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런 사진은 좀…” 이시영, 누리꾼들에게 심각한 비난 받고 있다

배우 이시영이 아들의 나체 사진을 업로드했다가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세 아들 정윤 군과 부산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뉴스1, 이시영 인스타그램
뉴스1,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들은 한 호텔에 방문해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시영은 이런 행복한 순간을 인스타그램에 사진으로 남겼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미간을 찌푸리게 만드는 사진이 있었다. 바로 아들 정윤 군의 뒷모습 나체 사진이었다.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은 호텔 테라스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비록 뒷모습 사진이었지만 정윤 군의 특정 신체 부위가 식별이 가능할 정도로 적나라했다.

누리꾼들은 “제발 아이 몸을 가려달라”, “5세면 어느 정도 발육이 되어가는 상태”, “남자아이건 여자아이던 신체 자기결정권을 존중해달라”, “요즘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이 사진은 가려주는 게 좋겠다” 등 이시영에게 아들의 나체 사진을 삭제할 것을 요청했다.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온라인 커뮤니티 누리꾼들 역시 “5세는 많이 크다”, “일반인 계정이어도 문제 될 일”, “아이가 커서 자기 사진 보면 좋지 않을 수도 있다”, “어우 이게 뭐냐”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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