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비명 지르자…아이유가 팬들 대하는 태도, 그대로 전해져 난리 났다

가수 아이유가 팬들에게 한 말이 네티즌들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지난 13일 아이유 팬 유튜브 채널 ‘ForYou에는 아이유가 팬들의 목 상태를 걱정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아이유는 영화 ‘브로커’ 무대 인사 후 퇴근길에 팬들이 “아이유다!”라고 소리치자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이어서 아이유는 팬들에게 “목이 너무 안 좋은데 어떡하려고 그래”라며 팬들이 소리치는 것을 걱정했다.

유튜브, ForYou

팬들이 “아니야 더 해야 돼요!”라고 하자 아이유는 “아니야 진짜 목 아파, 누가 좀 말려 봐요”라며 팬을 걱정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영화 ‘브로커’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주인공을 맡은 송강호는 칸영화제에서 한국 남자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아이유는 ‘브로커’에서 베이비박스에 아기를 두고 간 소영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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