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전해진 소식…윤석열 대통령, 아이유・강동원・송강호 만난다

윤석열 대통령이 송강호, 강동원, 이주영, 아이유 등을 만날 예정이다.

이하 뉴스1
이하 뉴스1

8일 JTBC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12일 영화 ‘브로커’를 관람하고 주연 배우들을 만나 격려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영화 ‘브로커’는 아이를 키울 수 없는 사람이 익명으로 아기를 두고 갈 수 있도록 마련된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주연을 맡은 송강호는 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남자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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