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의 핵심 출연자, 2년째 핑크빛 열애 중…“상대는 회사원”

주인공은 ‘놀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사랑받고 있다.

"놀토"에 출연한 신동엽과 붐 자료 사진 / 이하 tvN "놀토" 인스타그램
‘놀토’에 출연한 신동엽과 붐 자료 사진 / 이하 tvN ‘놀토’ 인스타그램
"놀토"에 출연한 태연 자료 사진
‘놀토’에 출연한 태연 자료 사진
"놀토"에 출연한 넉살 자료 사진 
‘놀토’에 출연한 넉살 자료 사진 
"놀토"에 출연한 문세윤과 박나래 자료 사진
‘놀토’에 출연한 문세윤과 박나래 자료 사진

 

텐아시아는 1일 ‘놀토’ 출연자의 열애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주인공의 열애 상대는 ‘일반인(비연예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놀토" 출연자들 자료 사진
‘놀토’ 출연자들 자료 사진

 

텐아시아는 “넉살이 핑크빛 열애 중이다. 취재 결과, 넉살은 6살 연하 미모의 여성과 2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의 여자친구는 성실한 회사원인 것으로 전해진다”라고 전했다.

해당 보도와 관련해 넉살의 소속사 VMC 관계자는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넉살이 열애 중인 게 맞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열애) 상대는 6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2년째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넉살(이준영)은 1987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로 35세다. 2017년 Mnet ‘쇼미더머니6’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남다른 예능감으로 사랑받고 있다.

"놀토"에 출연한 넉살 자료 사진
‘놀토’에 출연한 넉살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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